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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3, Yeonhui-dong. Seodaemin-gu,Seoul, Republic of Korea
흙이 우리에게 주는 정서적 안정을 찾기 위해 시작한 브랜드입니다. 손으로 빚은 도자기 화분에 단아한 수형을 잡은 자연 속 식물들을 심어 우리의 집안에서도 나만의 숲을 키울 수 있습니다. 오서의 다양한 도자기와 식물을 통해 여러분의 일상에 작은 휴식을 얻기를 희망합니다.